작성일 : 18-05-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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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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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오시는 봉사팀에서 개인사정으로 못오시게 되어서
급하게 다른 팀으로 바꾸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셨구요,
어느 봉사자는 예전 친구도 한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짜식~ 옛날에 잘 나갔었는데, 아후~" 하시면서 눈물을 훔치십니다.
"나는 이렇게 멀쩡한데,술을 많이 먹더니만~"
봉사활동을 다니시다 보면 예전 친구도 만나고,
친구 부모님도 만나고, 친구 신랑도 만나고,동네 할아버지도 만나고.....
다~봉사자님들의 말씀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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