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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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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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할머니들 나들이를 가기로 했으나 비가 온다고 하여
일정을 바꾸었습니다.
병원에서 다양한 싸이즈의 공던지기를 하였습니다.
짐볼의 크기에 할머니들이 즐거워 하십니다.
학생들이 준비해온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 신나게 웃었던 시간입니다
학교로 다시 돌아가는 학생들이
남은 자습시간 때문에 발이 무겁다고 하면서 갑니다.
할머니들 춥다고 에어컨을 틀지 않아 땀을 많이 흘렸는데,
자습시간에 잠을 잘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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