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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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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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넥타이부대 오라버니들의 섹소폰 연주입니다.
50대 중 후반 아버님들이 주말 봉사활동을 다니십니다.
한 5년후에는 평일에도 봉사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 날이 빨리 와야하는 지, 늦게 와야 하는 지, 알수 없지만.
양복을 깔끔하게 차려 입고 오시니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섹소폰도 소프라노,알토,포지션마다 악기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봉사활동 온 학생들도 노래 한곡 같이 하고
딱! 가족적인 분이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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