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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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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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무,부채춤,화관무,연화무,새타령,맹꽁이 타령
등으로 함께 힌 시간입니다.
매번 듣는 맹꽁이 타령이 참 귀엽습니다.
워커바도 없이 걷기 불현하신 할머니,
몇번이고 뒤로 나오셔서 행사 끝나고 집으로 가자고
계속 앉혀드렸는데 또 나오십니다.
입장하려고 기다린 봉사자들과 마주치니 구석자리에 앉으십니다.
왜 여기앉았습니까하고 물어보니,
"화장도 안했는데 앞에 앉아 있기가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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