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3-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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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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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르신들위주로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정열할아버지는 간병사님이 적극추천해 주셨습니다.
할아버지가 꼭 노래 부를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하셨습니다.
역시나 노래를 다 기억하시고 자신있게 부르셨습니다.
반주가 있거나 없거나 다들 잘 부르십니다.
봉규할아버지는 예전생각하시면서 각설이 타령을 열심히 부르셨습니다.
가사는 하나도 맞지 않았지만 말이지요.
다음에 가사를 하나 뽑아드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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