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2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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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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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불더니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설맞이 복주머니를 대신 게시 할 봄꽃 만들기를 했습니다.
색칠하고 가위로 자르고 붙여서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위질이 잘 안된다고 하시면서
떨어진 꽃잎은 다시 풀로 붙였습니다.
손이 아파 못하겠다고 하시던 점례할머니
옆에 친구들이 하시니 작품에 욕심을 내십니다.
자고로 친구만한 선생님은 없는 듯합니다.
허리 아프다고 누웠다가 앉았다가를 여러번 하시더니
완성하였습니다.
결국 꽃 한송이는 못쓰게 되었지만 마무리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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