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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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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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4층 할머니 가방 염색활동을 하였습니다.
완성된 가방을 좋아라고 하시면서 챙겨가십니다.
오후에 1층 휴게실에서 미용봉사하는데
티비에 나오는 동계올림픽 폐획식을 보시던 할머니
"저 많은 사람을 어떻게 다 먹이고 재웠을 꼬?
뭣을 다 해먹였을지 가 큰 걱정이다. 어떻게든 했것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긴 되었다."하십니다.
정말 나라일을 내일 같이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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