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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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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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미용봉사는 항상 바쁘고 힘든 것 같습니다.
미용보에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시며
"우째서 꺼먼 머리만 잘라지는고?"
"ㅎㅎㅎ 할머니,~
미용보가 흰색이라서 꺼먼 머리카락만 보이는 거예요.^^"
미용봉사를 무사히 마치고
오후에는 조물락교실에서 설날 새뱃돈 봉투를 만들었습니다.
손주들이 오면 봉투에 새뱃돈을 넣어 주라고 하니
하나 더만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손주가 3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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