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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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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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예술단의 공연은 봉사자분들이 참 많이 오십니다.
멋진 의상에 취향저격 노래 솜씨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텝이 저절로 밟아지는
영자할머니는 음악따라 무대로 저절로 나가시고..
호적상 늦게 오린탓에 98세 할머니~
실제 나이는 100세라고 하십니다.
특별히 아프신곳은 없지만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활동을 하시다가도 깜빡 깜빡 졸음이 오십니다.
기운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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