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1-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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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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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할머니 요즘 부쩍 활동이 적으시고
잠만 주무셔서 집중관리 중입니다.
퍼즐조각은 잘 맞추시나, 표현언어를 소극적으로 사용하십니다.
단어카드를 보여드리니 글자는 읽으시지만
뜻과 기능은 금방생각이 안 납니다.
잠을 적게 주무시라하고 행사참석을 독려하였습니다.
완옥할머니 모르는 카드만 나오면 부끄럽고,미안하고 해서
'이런걸 안 봐서 몰라'
'이런거 무서워 안 봐서 몰라' 계속 모르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ㅎㅎㅎ 이런거 다해 보고 볼려면 바빠서 어떻하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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