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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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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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코디언 봉사단이 처음 오셨습니다.
봉사자들의 연배가 모두 70대시라
연주곡의 선곡이 어르신들의 취향과 딱 맞아 떨어집니다.
똑 같은 섹소폰 연주라도 해석이 다르신지 ~~
감성충만한 연주들입니다.
노래 부르실 봉사자분은 어르신들 앞이라 눈물이 먼저 난다고 하십니다.
목이 메여서 노래가 잘 안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노래부르시는 분이나 ,노래를 들으시는 분이나
큰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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