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3-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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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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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요리는 새콤 달콤 유부초밥입니다.
덩어리 밥을 3~4등분으로 나누어서
유부속에 넣었습니다.
유부를 벌리는 것이 잘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해주라~"하시면
"할머니가 하시게 공부라"면서도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은 작은 유부초밥 3개를 보면서도 많다고 깜짝 놀라십니다.
기어이 옆사람에게 양보하시기도 하고
유부초밥 3개가 너무 적으신할아버지도 계십니다.
나누어 먹기 딱 좋은 사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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